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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를 만들어 봅시다. 혼자 살면서 늘어나는건 요리 솜씨밖에 없는것 같아요... 가끔은 카레를 먹고 싶은 경우가 있어서 가끔 해먹고는 있지요... 카레라는건 만드는 사람 마음대로 맛이 달라지니 맘에 들어요... 사진이 많아서 슬라이드쇼로 만들었어요... 순서대로... 1. 돼지고기를 살코기로만 샀어요~ 1500원 2. 당근 200원 양파 600원 새송이 버섯 500원 감자 800원 (색깔도 맞추고 식성에 맞게 넣어주는게 중요하죠. 저는 감자를 좋아해서 많이 넣었네요) 3. 깍둑썰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4. 큰 냄비에 기름을 풀고 고기를 볶습니다. 5. 고기가 살짝 익으면 당근과 감자를 넣고 볶아요. (물을 쬐금 부어서...) 6. 후추,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7. 어느정도 익으면 물을 부어줍니다. 8. 끓으면 양파, 새송이.. 2007. 1. 6.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 조금 무리한듯 하지만... 성능도 좋고 맘에 듭니다. ^^ 2007. 1. 6.
2007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아무튼 2006년은 이제 지나가고 2007년이 밝았네요... 돼지해가 오려면 아직 구정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말이예요... 저는 PC 앞에서 새해를 맞이해버렸군요... 네년엔 꼭 해돋이도 보고 해야겠어요... ^ㅁ^)/~ Happy New Year~ 2007. 1. 1.
Mr.Lee 라면... ^^ 농심에서 만들어 수출해서 파는 라면이라고 하네요... 외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제작되어 얼큰한 맛을 찾는 사람이라면 좀 그렇다고 합니다. 매운맛 닭고기맛 소고기맛으로 나왔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스파게티면도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세븐 일레븐에서만 판다고 하는데... 봉지면과 용기면인데... 용기면은 웬지 팔도의 도시락면을 연상케 하네요... **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 베타뉴스등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연락주세요. 2006. 12. 26.
시간은 살같이... 진짜 시간이 살같이 흐르는군요... 2006년도 벌써 12월에 20일이라니... 뭔가 해놓은것도 없는것 같은데 올해도 10여일 남았네요...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잘 맞이해야 겠습니다. 모두 홧팅!!! 2006. 12. 20.
휴우~ 매우 추워요...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되는군요... 눈도 왔고 얼음도 계속 얼고... 출퇴근시 힘들군요~ 창문에서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데 커텐이라도 해야겠어요. ^^ 2006. 12. 19.
아카펠라와 비트박스로 부르는 빌리진 아카펠라와 비트박스로 부르는 빌리진입니다. 정말 잘 하네요~ ^ㅁ^ 2006. 12. 18.
간판남... 노트북을 들고 등에는 LED 간판을 짊어지고 돌아다니는 간판남... 너무 빨리 지나가서 보긴 좀 힘들지만 재미있어서 문자 보내는 사람도 있군요... ^^ 핸드폰으로 문자를 받으면 노트북으로 LED를 제어해서 표시하는것 같네요. 2006. 12. 18.
눈이 왔네요... 올해에 서울에 눈이 쌓일정도로 오긴 처음이네요... 내일 출근길이 고생이긴 하지만 좋군요~ 그래도 너무 자주 오고 날씨가 춥다면 혼자 사는 처지에 가스비가 만만치 않을것 같아요. 좀 덜 춥고 지나갔으면... ^ㅁ^ 2006. 12. 18.
mr.children - kurumi 나이들어가며 한번쯤 보면 괜찮은 뮤직비디오죠... 일본의 미스터 칠드런의 쿠루미 라는 곡입니다. 2006. 12. 18.
James Blunt - You are beautiful James Blunt - You are beautiful My life is brilliant. 내 인생은 눈부셔. My love is pure. 내 사랑은 순수해 I saw an angel. 어느 날 나는 천사를 보았어 Of that I'm sure. 그렇다고 확신해 She smiled at me on the subway. 지하철에서 그녀가 나를 보고 웃었지 She was with another man. 하지만 그녀는 다른 남자와 함께 있었지 But I won't lose no sleep on that, 하지만 나는 그것 때문에 잠을 못 이루진 않을거야 'Cause I've got a plan. 왜냐면 나에겐 계획이 있으니까 You're beautiful. You're beautiful. 너는 너무 아.. 2006. 12. 18.
아름다운 자연의 조각... 눈 결정... 멋지죠~? ^ㅁ^ (파코즈에서 보고 갖구 왔어요 ^^) 2006.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