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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평가/맛집

쉐프의 소고기 무국

by 제르니스 2013. 8. 21.



어저께 회사근처에 요상한 가게가 개업을 했는데


어제 먹으려고 가보니 문을 안 열었던데 오늘 가보니 열었길래 한그릇 했습니다.



가게 입구... 깔끔하네요.



기본반찬... 오징어젓갈, 어묵무침, 김치


밥이랑 무국...


위에는 무가 둥둥 떠 있고 파를 고명으로 올렸고 소고기는 아래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음... 평가를 해보자면 큰 임팩트는 없어요.


하지만 국물이 시원해서 해장으로는 괜찮을듯...


오전 7시 30분에 오픈하고 소고기 무국 단일 메뉴로 아침(공기밥) 5000원, 점심(육회비빔밥)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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